✈️ 추석 연휴 + 연차 2일 = 미국 대륙 횡단?!
될까 했는데... 계산해보니 진짜 되더라구요..?
“추석 연휴에 뭔가 진짜 미친 거 해보고 싶었어요.”
다들 아시죠?
추석 항공권 가격이 기본 두 배인 것...
그래서 일단, 아무 생각 없이 항공권부터 뒤지기 시작했습니다.
그런데...
어라? 샌프란시스코 & 뉴욕 왕복이 130~150만 원대에 가능하다고?
그 순간 머릿속을 스친 한 문장:
‘이걸로 미국을... 서부부터 동부까지, 그냥 한 바퀴 돌 수 있겠는데?’

그래서 바로 달력 펼쳐봤죠.
추석 연휴 + 연차 딱 2일만 쓰면 9일.
...완벽.

샌프란시스코부터 그랜드캐년, 라스베가스 그리고 뉴욕까지.
미국 본토를 서→동으로 한 방에 관통하는,
초집중 9일짜리 여행
물론,
정상적인 루트는 아닙니다!
하지만 항공권도, 일정도 지금이 아니면 불가능할지도 모르는 조합이라,
진지하게 한 번 기획해보고 싶어졌어요.
💸 성수기인데 항공권 130~150만 원대
📅 연차 2개로 완성되는 9일 루트
🛫 미국 국내선으로 중간 이동 → 체력 안배까지 고려
✅ 미서동부 주요도시(샌프란시스코,라스베가스,뉴욕) + 대자연 (그랜드캐년, 앤털롭캐년)
어떠세요? 가슴 조금은 뛰셨죠?
저만 그런 건 아니죠?!
아래는 그 미친(?) 일정을 현실로 만들어보려고하는
기획자의 미국 횡단 루트입니다.
사실 아직 확정된 프로그램은 아니지만, 이 모든 게 “되네?” 싶어서
여행 기획자의 광기를 현실로 만들 수 있을지, 지금 관심 있는 분들을 먼저 찾아보려 합니다.
💪 이런 분, 여기 주목해주세요!
✔ 연차 2일로 9일 여행, 알차게 쓰고 싶은 실속형 직장인
✔ 미국 서부~동부 핵심 도시 다 보고 싶은데 시간이 애매했던 분
✔ “내 체력, 아직 살아있다!” 싶은 분
✔ 짧고 굵은 인생 여행 한 방 제대로 가고 싶은 분
✔ 장기휴가는 어렵지만, 이번 추석만큼은 어딘가 가고 싶은 분
✔ 항공권부터 계획까지 타이밍이 맞아떨어질 때 질러야 하는 거 잘 아는 사람
💡 이 여행, 진짜로 열릴까요?
관심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는지 그걸 먼저 보려고 해요.
저 혼자 달리긴 벅차잖아요? 😉
그래서 묻습니다.